인도네시아 국적의 수기안토(31)씨가 31일 산불이 휩쓸고 간 경북 영덕군 축산면 경정 3리에서 불에 탄 집 앞에서 당시 구조 상황 등을 설명하고 있다. 2025.3.31/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금준혁 기자 "檢 기소유예 잘못됐다" 10년간 헌법소원 2161건…18%는 취소인용김민석 "메가 프로젝트 성공 위해 GTX-C 천안아산 연장 검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