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 지도부, 과거와 결별했다면 걸맞은 행동해야"주호영 국민의힘 의원이 26일 서울 여의도 국회 원내수석부대표실에 마련된 대구경북 행정통합 특별법 찬반 투표소를 나서고 있다. 2026.2.26 ⓒ 뉴스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지방선거주호영오세훈국민의힘김부겸대구경북 행정통합대구시장서울시장남승렬 기자 [지선 D-50]'김부겸 바람'에 대구 '보수 콘크리트' 지각 변동김부겸 "이번엔 꼭 이기고 싶다"…대구서 존재감 키우기 시동(종합)관련 기사[지선 D-50] 與 싹쓸이?…서울·부산·대구에 승부 달렸다주호영 "내가 대구시장 무소속 출마하면 수성갑이 한동훈에 가장 좋아"與 서울·경기·부산 후보 속속 확정…野 공천 난맥에 허우적[인터뷰 전문] 국힘 침제 해결할 유일 방법…장동혁-한동훈 '악수 사진'[인터뷰 전문] 정은혜 "김관영 제명, 급박했기 때문…결단 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