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 지도부, 과거와 결별했다면 걸맞은 행동해야"주호영 국민의힘 의원이 26일 서울 여의도 국회 원내수석부대표실에 마련된 대구경북 행정통합 특별법 찬반 투표소를 나서고 있다. 2026.2.26 ⓒ 뉴스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지방선거주호영오세훈국민의힘김부겸대구경북 행정통합대구시장서울시장남승렬 기자 대구 풍수해보험 가입률 급증…"3자 기부제 효과 커"국민의힘 오늘 대구시장 후보 심층 면접…역량·당 정체성 등 검증관련 기사주호영 "장동혁에게 지쳤다, 대구도 탈당 흐름…오세훈 미등록 극도의 불만 표시"국힘 지선 공천 신청 129명…오세훈·김태흠 미신청지방선거 D-87, 국힘 수도권 후보 구인난…TK는 과열6·3 지방선거 與 단수공천으로 속도…野, TK제외 '인물난'배현진 징계정지 가처분 인용…'윤어게인 vs 절윤' 갈등 격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