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대 특수건설기계공학부에 부자와 모자가 동시에 입학했다. 왼쪽부터 강영진·강다윗 씨 부자와 김정미·김민우 씨 모자(구미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구미구미시구미대이승환구미대총장구미대 특수거설기계공학부부자동시입학모자동시입학정우용 기자 김장호 시장 "'구미 망했다' 냉소 씻고, '다시 할 수 있다' 자신감 회복"가축 분뇨 악취·소음에 뿔난 구미 주민들 "도축장 이전하라"관련 기사김장호 시장 "'구미 망했다' 냉소 씻고, '다시 할 수 있다' 자신감 회복"금오공대, '초광역 성장엔진 인재육성사업' 주관대학 선정…3000명 육성구미대, 6년 연속 전문대 장학금 1위…1인당 연평균 588만원구미대, '일·학업 병행' 조기 취업형 계약학과 48명 학위수여식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 25만명 찾았다…전년 대비 5만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