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오후 7시31분쯤 경북 영주시 안정면 용산리 한 야산에 공군 F-16C 전투기가 야간 훈련 중 추락했다. 조종사는 탈출해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으나, 추락하면서 전투기에 불이 붙어 산불로 번져 소방 당국이 진화에 나서고 있다. (경북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2.25 ⓒ 뉴스1 남승렬 기자관련 키워드영주추락조종사비상탈출이성덕 기자 영주 야산 추락 공군 F-16C 전투기 조종사 구조 완료(종합)[속보] "영주 전투기 추락 조종사, 항공우주의료원으로 이송"최창호 기자 영주 야산 추락 공군 F-16C 전투기 조종사 구조 완료(종합)[속보] "영주 전투기 추락 조종사, 항공우주의료원으로 이송"관련 기사영주 야산 추락 공군 F-16C 전투기 조종사 구조 완료(종합)[속보] "영주 전투기 추락 조종사, 항공우주의료원으로 이송"[속보] "영주 전투기 추락…비상 탈출 조종사 구조 완료, 후송 중"[속보] 영주 전투기 추락 산불, 진화 완료[속보] 소방 "영주 전투기 탈출 조종사 상태 양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