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는 24일 몽골 교육부와 몽골국립의과대학교 관계자들이 도를 방문해 전통의학과 K-뷰티 등 보건의료 분야 교류·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뉴스1김대벽 기자 임미애 “경북서 배우고 수련하는 의사 양성…국회 지원 챙길 것”경국대 의대 2030년 40명으로 개교 추진…500병상 이상 교육병원 조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