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중계 지켜보던 시민들도 무덤덤…"재판부가 합당한 판단"일각선 "평온한 내란인데, 무기징역은 너무 심하다" 성토도19일 오후 대구 달서구 한 사무실에서 직장인들이 텔레비전 생중계를 통해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한 내란 우두머리 혐의 등 1심 선고 공판을 지켜보고 있다. 2026.2.19 ⓒ 뉴스1 공정식 기자19일 오후 광주 서구 광천동 유스퀘어복합터미널에서 시민들이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 1심 선고를 지켜보고 있다. 윤 전 대통령은 2024년 12월 3일 비상계엄을 선포한 지 443일 만에 무기징역을 선고받았다. 2026.2.19 ⓒ 뉴스1 박지현 기자관련 키워드윤석열무기징역대구윤석열 무기징역내란 우두머리지귀연대구 서문시장尹비상계엄선포남승렬 기자 대구시, 복류수 2단계 검증…유량 늘려도 조류독소 99% 이상 제거대구교육청, 사립유치원 173곳 회계·인사 개선…공공성·투명성 강화관련 기사"승부수냐, 역풍이냐"…노상원 겨눈 종합특검의 '범단 카드'[尹파면 1년] 뒤집힌 권력, 새로 짜인 정치지형…누가 뜨고 누가 졌나[인터뷰 전문] 김근식 "한동훈, 재보선보다 23대 총선…지금은 내공 쌓아야"'절윤' 못하고 '네 탓 공방' 점입가경…국힘, 끝 모를 추락한동훈, 백의종군 요구에 "이제 와서 당권파 돕기 위해 희생하라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