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책위·팔공산 주민·상가번영회 협약…명칭 변경·수목장 논의 재개 기대18일 대구지하철참사희생자대책위원회와 팔공산 지역 주민, 동화지구상가번영회 관계자들이 상생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2026.2.18 ⓒ 뉴스1 이성덕 기자18일 대구 동구 대구시민안전테마파크 인근에 구름다리 설치를 요구하는 현수막이 걸려 있다.2026.2.18 ⓒ 뉴스1 이성덕 기자관련 키워드대구지하철참사추모식이성덕 기자 [오늘의 날씨] 대구·경북(18일, 수)…미세먼지 '보통', 낮 7~11도설날 대구·경북 산불 잇따라…"불법소각 행위 금지해 달라"관련 기사대구지하철참사 유족 "수목장 문제, 판결 근거로 논의 멈춰 답답"대구 지하철 참사 희생자 '수목장' 갈등…접점 못 찾아제주항공 참사 1년…"179명 왜 돌아오지 못했는지 답 듣지 못했다""연대의 힘을 얻고 오겠다"…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유가족, 전국순회우원식 "삼풍 참사 30주기…안전한 사회로 나아가는 길에 역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