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하철화재참사' 23주기(2월 18일)를 앞두고 시민안전주간이 시작된 11일 오후 지하철 중앙로역에 마련된 기억공간을 지나는 시민들이 희생자들의 영정을 바라보고 있다. 2026.2.11 ⓒ 뉴스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대구지하철참사이성덕 기자 4명 사망 경주 하천둔치 추락 승용차…탑승자 모두 안전벨트 미착용대구 달성군, 0세·장애아반 교사 1인당 아동 수 3→2 축소관련 기사김영삼 전 대통령, '삼풍 참사' 다음 날 "언론의 과장 보도도 문제""범인도 못 잡고 아들 만나러 갈 순 없잖아요"…개구리소년 35주기대구 진천역 화재에 '화들짝'…인명피해 없이 1시간10분만에 진화(종합)대구지하철참사 23주기 추모식…"보고 싶었어" 눈물의 헌화대구 지하철 참사 희생자 '수목장' 갈등…접점 못 찾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