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하철화재참사' 23주기(2월 18일)를 앞두고 시민안전주간이 시작된 11일 오후 지하철 중앙로역에 마련된 기억공간을 지나는 시민들이 희생자들의 영정을 바라보고 있다. 2026.2.11 ⓒ 뉴스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대구지하철참사이성덕 기자 대구 수성구청 공무원 나홀로 야근 중 숨져…근무 환경 논란(종합)대구 수성구청 30대 공무원 나홀로 야근 중 사망…당직제 논란관련 기사대구지하철참사 23주기 추모식…"보고 싶었어" 눈물의 헌화대구 지하철 참사 희생자 '수목장' 갈등…접점 못 찾아제주항공 참사 1년…"179명 왜 돌아오지 못했는지 답 듣지 못했다""아이고 어떡해" 1주기 앞둔 여객기 참사 유가족, 울음 쏟아내제주항공 참사 유가족 전국 순회 '추모버스' 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