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하철화재참사' 23주기(2월 18일)를 앞두고 시민안전주간이 시작된 11일 오후 지하철 중앙로역에 마련된 기억공간을 지나는 시민들이 희생자들의 영정을 바라보고 있다. 2026.2.11 ⓒ 뉴스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대구지하철참사이성덕 기자 운문댐 저수율 27.2%·임하댐 42.9%…대구·경북 가뭄 초비상10조원대 불법 스포츠도박 운영 총책 구속 기소관련 기사'국제소방안전박람회' 폐막…AI·로봇 총집결에 바이어 2만7000명 몰려소방청, 소방안전 빅데이터 4700건 공개…플랫폼 설명회 개최'역대 최대' 국제소방박람회 20일 대구서 개막…K-소방·AI 기술 총집결"시민 절박함 응답"vs"보수 심장서 압승"…김부겸·추경호 본격 대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