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태(71) 전 대구시의원이 11일 "구민이 주인인 달서를 만들겠다"며 6.3 지방선거 대구 달서구청장 출마를 공식화했다. (민주당 대구시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2.11/뉴스1관련 키워드김성태달서구청장지방선거민주당달서구청장 선거남승렬 기자 이진숙 전 방통위원장, 12일 대구시장 출마 공식 선언대구시장 출마 주호영·윤재옥 "TK통합, 생존의 문제…미뤄선 안돼"관련 기사권근상 전 권익위 국장 "32년 행정경력 달서구 위해"…구청장 출마김형일 전 대구 달서구 부구청장 "달서구 재도약 필요…구청장 출마"성광고 8명 '최다'…대구 기초단체장 선거 관전 포인트[인터뷰 전문]김성태 "이재명, 가정 화합도 못하면서 국민통합?"[인터뷰 전문]김성태 "대선후보 경선, 한심한 경합…처절함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