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마 예정자 대건고 4명·능인고·계성고·영남고가 각 3명 거론내년 지방선거 대구지역 기초단체장에 출사표를 던질 것으로 알려진 이들의 출신 고등학교는 성광고가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사진은 기표용구. (공동취재) 뉴스1 ⓒ News1 자료 사진관련 키워드대구 기초단체장지방선거고등학교출신 고교남승렬 기자 강은희 "IB 넘어 '한국형 바칼로레아' 글로벌 교육수도 대구 실현"파리서 금빛 쏜 반효진, 이제는 대구 알린다관련 기사[인터뷰 전문] 김성원 "한동훈, 부산북갑 분위기 잡아…3자대결 상관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