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마 예정자 대건고 4명·능인고·계성고·영남고가 각 3명 거론내년 지방선거 대구지역 기초단체장에 출사표를 던질 것으로 알려진 이들의 출신 고등학교는 성광고가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사진은 기표용구. (공동취재) 뉴스1 ⓒ News1 자료 사진관련 키워드대구 기초단체장지방선거고등학교출신 고교남승렬 기자 수갑 차고 도주했던 보이스피싱 대포통장 모집책 등 7명 구속김재원 "최고위원 사퇴 없이 경북지사 출마"관련 기사[뉴스1 PICK]4·2 재보선 선택의 날 '소중한 한표''尹탄핵 선고 D-2' 재보선 투표소 찾는 유권자 아직 '한산'(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