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채목 10톤가량…완진까지는 시간 걸릴 듯"16일 오후 2시 25분쯤 경북 안동시 길안면 백자리 야산 인근 벌채목 더미에서 불이 났다. (경북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4.16/뉴스1관련 키워드안동폐벌목화재남승렬 기자 국힘 대구시장 주자들, 일제히 김부겸에 공세…金은 선거전 광폭 행보국힘 대구시당, 광역의원 단수 추천 16명·경선 11곳 결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