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안면 백자리 야산서 화재…오후 6시 20분 완진지난해 산불 피해목 벌채 더미 10톤가량 불타16일 오후 2시 25분쯤 경북 안동시 길안면 백자리 야산 인근 벌채목 더미에서 불이 났다. (경북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4.16/뉴스1관련 키워드안동벌채목담뱃불담배남승렬 기자 안동 길안면 벌채목 더미 불…3시간 만에 주불 진화(종합)국힘 대구시장 주자들, 일제히 김부겸에 공세…金은 선거전 광폭 행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