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중기·이철우, 행정통합·신공항·첨단산업 놓고 공약 경쟁민주당 '균형발전', 국민의힘 '투포트 경제권'…공약 맞불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경북도지사 후보들의 5대 공약을 보면 더불어민주당 오중기 후보와 국민의힘 이철우 후보는 대구·경북 행정통합, 통합신공항, 영일만항, 첨단산업 육성을 공통 의제로 내걸었다.사진은 왼쪽부터 오중기,이철우/뉴스1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지방선거김대벽 기자 "잠시 스마트폰 끄고"…봉화 석천정사·청암정·한수정 디지털 쉼터 주목1분기 경북 찾은 관광객 증가…내국인 4538만·외국인 101만관련 기사6·3지선 전남 유권자 155만8206명…순천 23만5000명 최다장동혁 "김용남·김상욱, 알고 보니 대부 브러더스…낙선 브라더스 될 것"금주 금·토요일 사전투표…28일부터 '깜깜이 기간' 돌입추미애·양향자, 박찬대·유정복, 우상호·김진태…지역 현안이 광역 승부 가른다남은 열흘에 걸린 여야 대표 운명…선거 결과 따라 권력구도 재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