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중기·이철우, 행정통합·신공항·첨단산업 놓고 공약 경쟁민주당 '균형발전', 국민의힘 '투포트 경제권'…공약 맞불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경북도지사 후보들의 5대 공약을 보면 더불어민주당 오중기 후보와 국민의힘 이철우 후보는 대구·경북 행정통합, 통합신공항, 영일만항, 첨단산업 육성을 공통 의제로 내걸었다.사진은 왼쪽부터 오중기,이철우/뉴스1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지방선거김대벽 기자 경북도의회 6일 정례회 개회…82개 기관 감사·내년 예산 심사경북 포도 '글로리스타' 中 첫 수출…백화점 15곳서도 판매관련 기사지선 참패에 자작극까지…벼랑 끝 개혁신당, 총선 앞두고 승부수 통할까민주, '2030 민심' 21주째 국힘에 완패…"검찰개혁 지긋, 집 필요해"선관위, 6.3 지선 소청 최종 690건 접수…4년 전보다 15배 폭증(종합)정점식 "당 지선평가 절차적 아쉬움"…당 "앞으론 사전 공유"국힘 "6·3 지선 2018년보다 당선인 늘어…장동혁 혼신" 자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