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청 주력 산불진화용 'KA-32' 3배 이상 담수산림청이 산불 초기대응과 신속한 진화를 위해 지난해 도입한 1만 리터를 탑제 수 있는 CH-47 초대형헬기(치누크)가 경주산불에는 출동하자 못한 것으로 확인됐다. (경북도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2.9/뉴스1 8일 오후 경북 경주시 문무대왕면 입천리에서 발생한 산불이 강풍을 타고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육군 항공단 CH-47(치누크) 헬기가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이날 오후 정부는 신속한 진화를 위해 국가소방동원령을 발령했다. 2026.2.8 ⓒ 뉴스1 최창호 기자관련 키워드산림청초초대형진화헬기치누크경주산불최창호 기자 이강덕 전 포항시장, 경북지사 예비후보 등록박희정 포항시의원 "여당 시장이 정부와 호흡 맞춰야"…시장 출마선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