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호영 국회부의장이 1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433회 임시회 1차 본회의에서 자유 발언을 하고 있다. 2026.3.12 ⓒ 뉴스1 신웅수 기자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이 12일 대구 수성구 국민의힘 대구시당에서 행정통합 통과를 촉구하는 성명을 발표하고 있다. (이진숙 전 위원장 측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3.12/뉴스1관련 키워드지방선거주호영이진숙대구시장대구경북 행정통합민주당국민의힘남승렬 기자 대구 시민단체 "UN, 위안부 문제 '日 배상 필요' 공동 성명 환영"임미애 "경북 북부에 국립의대 설립해야"…정부에 건의관련 기사국민의힘 공천 면접 스타트…대구는 9명 '북적', 수도권·충청은 '썰렁'국민의힘 오늘 대구시장 후보 심층 면접…역량·당 정체성 등 검증국힘 지선 공천 신청 129명…오세훈·김태흠 미신청지방선거 D-87, 국힘 수도권 후보 구인난…TK는 과열6·3 지방선거 與 단수공천으로 속도…野, TK제외 '인물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