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호영 국회부의장이 1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433회 임시회 1차 본회의에서 자유 발언을 하고 있다. 2026.3.12 ⓒ 뉴스1 신웅수 기자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이 12일 대구 수성구 국민의힘 대구시당에서 행정통합 통과를 촉구하는 성명을 발표하고 있다. (이진숙 전 위원장 측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3.12/뉴스1관련 키워드지방선거주호영이진숙대구시장대구경북 행정통합민주당국민의힘남승렬 기자 조재구 대구 남구청장·최재훈 대구 달성군수 단수 추천누가 살아남나…국힘 대구 기초단체장·광역의원 '컷오프' 오늘 발표관련 기사국힘 대구시장 경선 2차 토론회 13일 개최…주호영 거취도 분수령[지선 D-50]'김부겸 바람'에 대구 '보수 콘크리트' 지각 변동[지선 D-50] 與 싹쓸이?…서울·부산·대구에 승부 달렸다국힘 대구의원 "책임 있는 결단을" 주호영 압박…공천 갈등은 사과홍석준 "대구시장 경선 승리하면 주호영·이진숙과 다시 경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