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에너지환경부와 대구시 등이 지난 23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낙동강 먹는 물 문제 해결을 위한 전략 토론회'에 앞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기후에너지환경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23/뉴스1기후에너지환경부와 대구시 등이 지난 23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낙동강 먹는 물 문제 해결을 위한 전략 토론회'을 열고 있다. (기후에너지환경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23/뉴스1관련 키워드대구시기후에너지환경부낙동강물 문제대구대구 먹는 물남승렬 기자 서호영 "동구를 대구 중심으로"…동구청장 출마 선언윤재옥 "대전·충남 통합 위해 TK를 지렛대나 볼모로 잡고 있는 것"관련 기사낙동간 운문댐 가뭄 '주의' 단계 진입…"하루 최대 9.8만톤 감량"정부 "2030년 낙동강 1등급 만든다"…총인 30% 감축·산업폐수 고도 정화'먹는 물' 해법 간담회…정부안 '복류수·강변여과수'에 우려도기후부, 대구시·시민단체와 '낙동강 먹는물 문제 해법' 논의장기 표류한 낙동강 물 문제…정부·학계 공동 해법 모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