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서 수질 문제 해결 모색 토론회기후에너지환경부와 대구시 등이 지난 23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낙동강 먹는 물 문제 해결을 위한 전략 토론회'에 앞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기후에너지환경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23/뉴스1기후에너지환경부와 대구시 등이 지난 23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낙동강 먹는 물 문제 해결을 위한 전략 토론회'을 열고 있다. (기후에너지환경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23/뉴스1관련 키워드대구시기후에너지환경부낙동강물 문제대구대구 먹는 물남승렬 기자 "대구 재도약"…주호영 부의장, 25일 대구시장 출마 공식화대구 표준지 공시지가 1.43%↑…법무사회관 ㎡ 3976만원 최고관련 기사장기 표류한 낙동강 물 문제…정부·학계 공동 해법 모색대통령 공약 '4대강 재자연화' 로드맵 도입…녹조는 '계절 관리'"대구 취수원, 강변여과수나 하상여과수로 취수 방식 전환 추진"대구시민, 조만간 '복류수' 마신다…李대통령 "대구시민 위해 신속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