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류 수질 개선을 토대로 한 취수 방식 전환 전략 다뤄기후에너지부와 대구시, 대구지역 환경단체 등이 11일 오후 대구 콘텐츠비지니스센터 가온홀에서 '낙동강 물 문제 해결을 위한 시민사회 간담회'를 열고 있다. 2026.2.11/뉴스1 남승렬 기자관련 키워드대구시기후에너지환경부기후부대구 먹는 물낙동강복류수강변여과수대구 시민단체남승렬 기자 대구 복류수 실증서 총유기탄소 19~20% 감소…취수량 조정해 추가 검증추경호 "소방 노후시설 개선·소방관 처우 예산 전향적 검토"관련 기사삼성 반도체, 지난해 물 1억 800만톤 재이용…하루 33만톤 추가 추진낙동강 하천변 야적퇴비 정비…기후부 "질소·인 유입 막아 녹조 예방"운문댐 가뭄 '심각' 밀양·섬진강댐 '경계' 전망…정부 가뭄 대응 돌입기후부, 낙동강 하류 4개 보 순차 개방…녹조 저감 추진운문댐 가뭄 '심각' 단계…대구·경산 생활용수 대체공급 늘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