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류 수질 개선을 토대로 한 취수 방식 전환 전략 다뤄기후에너지부와 대구시, 대구지역 환경단체 등이 11일 오후 대구 콘텐츠비지니스센터 가온홀에서 '낙동강 물 문제 해결을 위한 시민사회 간담회'를 열고 있다. 2026.2.11/뉴스1 남승렬 기자관련 키워드대구시기후에너지환경부기후부대구 먹는 물낙동강복류수강변여과수대구 시민단체남승렬 기자 이진숙 전 방통위원장, 12일 대구시장 출마 공식 선언김성태 전 대구시의원 "구민이 주인"…달서구청장 출마 공식화관련 기사'먹는 물' 해법 간담회…정부안 '복류수·강변여과수'에 우려도장기 표류한 낙동강 물 문제…정부·학계 공동 해법 모색대통령 공약 '4대강 재자연화' 로드맵 도입…녹조는 '계절 관리'공공폐수처리 평가, 대전·동해·용인 최우수…6곳 우수기관 선정'생수'로 둔갑한 액상차·해양수…온라인몰 4965건 법 위반 적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