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류 수질 개선을 토대로 한 취수 방식 전환 전략 다뤄기후에너지부와 대구시, 대구지역 환경단체 등이 11일 오후 대구 콘텐츠비지니스센터 가온홀에서 '낙동강 물 문제 해결을 위한 시민사회 간담회'를 열고 있다. 2026.2.11/뉴스1 남승렬 기자관련 키워드대구시기후에너지환경부기후부대구 먹는 물낙동강복류수강변여과수대구 시민단체남승렬 기자 "식욕·근육 대사 동시 조절"…경북대 연구팀, 근감소증 억제 물질 개발이진숙 "마지막 호소…대구 공정 경선 절차 복원시켜라"(종합)관련 기사낙동강 인근 농산물 녹조독소 검사…쌀·무·배추 모두 불검출낙동간 운문댐 가뭄 '주의' 단계 진입…"하루 최대 9.8만톤 감량"'먹는 물' 해법 간담회…정부안 '복류수·강변여과수'에 우려도장기 표류한 낙동강 물 문제…정부·학계 공동 해법 모색대통령 공약 '4대강 재자연화' 로드맵 도입…녹조는 '계절 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