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역 강우량 예년의 69.4% 수준…낙동강서 10.7만톤 대체 공급13일 가뭄으로 인해 경북 청도군 운문댐 수위가 낮아지면서 곳곳에 물이 말라 가장자리 땅이 드러나고 있다. 이날 운문댐 저수율은 23.6%까지 내려가 극심한 가뭄에 해당하는 '심각' 단계가 발령된 상태다. 2022.6.13 ⓒ 뉴스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경북기후가뭄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연탄사용 4.2만가구 고효율 에너지 전환 지원…최대 1만가구 대상구황작물서 '기후 전략 작물'로…고구마, 식량안보 '대안'으로 부상관련 기사北 식량 해결 일조한 김순권 박사…"최선희, 옛날 제 안내원이었죠"[155마일]한반도, 지난해 역대 두 번째로 더웠다…무더위 가을까지 이어져유량 측정 자동화 논의…한강홍수통제소, 수문조사 기술 점검전국 저수율 평년 수준 회복…강원·경북 일부 '기상가뭄'"강릉 물부족 사태 남 일 아냐"…전국 34곳 '단일 수원 의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