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당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출마 예정자 선정을 두고 고심에 빠진 모양새다. 이미지는 김부겸 전 국무총리 대구시장 선거 출마를 촉구하는 내용을 담은 홍의락 전 대구시 경제부시장 페이스북 갈무리.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관련 키워드홍의락김부겸대구시장 선거남승렬 기자 "저학년 돌봄 공백 해소"…대구교육청, 늘봄학교 모니터링서호영 "동구를 대구 중심으로"…동구청장 출마 선언관련 기사민주당 대구시당 "김부겸, 도전 가능성 커졌다…3월 중 결정"송영길 "8월 전대 출마? 당원이 결정…대구, 김부겸 의존 말아야"(종합)"김부겸 출마 굳혔나"…대구 정가에 '說說 끓는 김부겸 등판설'[지선 D-100] 국힘 현역 5명 몰린 대구시장 경선…이진숙 가세로 격전 예고[지선 D-100] 전국 광역단체장 '출마 러시'…출마자·예상자 총정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