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에만 효과 집중…다른 시·군 체감 변화 없어"‘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를 앞두고, 세계유산인 경주역사유적지구인 첨성대 일대가 문화예술 첨담기술이 융합된 축제장으로 바뀌었다.ⓒ News1 김대벽기자김대벽 기자 낙동강생물자원관-日 비와호박물관, 연구·전시 협력 확대불타면 복구 어렵다…목조문화유산 화재보험 가입률 39% '불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