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에만 효과 집중…다른 시·군 체감 변화 없어"‘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를 앞두고, 세계유산인 경주역사유적지구인 첨성대 일대가 문화예술 첨담기술이 융합된 축제장으로 바뀌었다.ⓒ News1 김대벽기자김대벽 기자 이재하 경북메세나협회장 “기업·예술 상생 선순환 구조 더 공고히”경북도, 청년CEO 육성 40개사 모집…최대 1500만원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