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에만 효과 집중…다른 시·군 체감 변화 없어"‘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를 앞두고, 세계유산인 경주역사유적지구인 첨성대 일대가 문화예술 첨담기술이 융합된 축제장으로 바뀌었다.ⓒ News1 김대벽기자김대벽 기자 경북교육청, 통학로 안전 실태조사…20일까지 전수 점검경북도 '안전재난예방추진단' 가동…산불·해빙기 사고 24시간 대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