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에만 효과 집중…다른 시·군 체감 변화 없어"‘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를 앞두고, 세계유산인 경주역사유적지구인 첨성대 일대가 문화예술 첨담기술이 융합된 축제장으로 바뀌었다.ⓒ News1 김대벽기자김대벽 기자 경북도, 규제 개선 아이디어 16일까지 공모…상금 450만원경북세일페스타 30일까지…중소기업·소상공인 제품 최대 30% 할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