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에만 효과 집중…다른 시·군 체감 변화 없어"‘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를 앞두고, 세계유산인 경주역사유적지구인 첨성대 일대가 문화예술 첨담기술이 융합된 축제장으로 바뀌었다.ⓒ News1 김대벽기자김대벽 기자 경북도, 농민사관학교 교육생 1017명 모집…합격자 2월 발표경북도, 산림청 목재문화지수 평가 '우수'…목재산업 정책 성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