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병학 울진해양경찰서장이 19일 연안 사고 현장을 살펴보고 있다. (울진해경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울진해양경찰서울진해경최창호 기자 포항해경, '유가 폭등' 편승 석유 불법 유통 특별 단속무차별 가지치기로 '황량'하게 변한 천년의 숲 경주 황성공원관련 기사동해해경, 독도 인근 해상서 기관고장으로 표류중인 어선 구조수협, 어업인과 협업으로 화재 어선 승선원 6명 전원 구조해경 김해인·최치용 경감, 대한민국 공무원상 수상김해인 울진해경 구조대장 '대한민국 공무원상' 수상울진해경, 밍크고래 불법 포획 일당 6명 검거…3명 구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