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포항해양경찰서가 미국과 이란의 무력사태로 인한 유가 폭등에 편승해 해상 석유 불법 유통행위가 기승을 부릴 것으로 보고 특별단속에 들어갔다.(포항해양경찰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3.17/뉴스1 관련 키워드포항해양경찰서유가해상석유불법유통특별단속최창호 기자 이강덕 경북지사 예비후보 "도민 소득 4만 달러 시대 열 것"무차별 가지치기로 '황량'하게 변한 천년의 숲 경주 황성공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