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포항해양경찰서가 미국과 이란의 무력사태로 인한 유가 폭등에 편승해 해상 석유 불법 유통행위가 기승을 부릴 것으로 보고 특별단속에 들어갔다.(포항해양경찰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3.17/뉴스1 관련 키워드포항해양경찰서유가해상석유불법유통특별단속최창호 기자 '28번째 임금협상 결렬' 포스코 "교섭 계속"…기본급 상향안 제시포스코 노사, 파업 이후 2026년도 임협 두 번째 교섭도 불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