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의원 출신 시장·군수 5명 롤모델 떠올라내년 6월 지방선거를 6개월 앞두고 경북도의원들의 ‘한 단계 도약’을 향한 정치 행보가 지역 정가의 관심을 끌고 있다.(경북도의회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뉴스1관련 키워드지방선거경북도의회김대벽 기자 “이젠 힐링 여행”…소백산 품은 영주에 휴식 찾는 여행객 발길이철우 “도시철도 연장·미래차 산업으로 영천 대도약”관련 기사정영길 국힘 성주군수 후보 "물류·관광 키우는 세일즈 군수 될 것"장동혁, 대구서 공천 갈등 사과…"추경호가 대구 바꿀 것"경북도선관위 “선거구 변경 예비후보자 10일 이내 재신고해야”국힘, 고양 이동환·파주 박용호·포항 박용선·창원 강기윤 확정국민의힘 박용선 전 경북도의원 포항시장 후보 공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