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의원 출신 시장·군수 5명 롤모델 떠올라내년 6월 지방선거를 6개월 앞두고 경북도의원들의 ‘한 단계 도약’을 향한 정치 행보가 지역 정가의 관심을 끌고 있다.(경북도의회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뉴스1관련 키워드지방선거경북도의회김대벽 기자 경북교육청 "4대 분야·54개 공약사업 대부분 목표 달성"경북소방, 대구·안동서 겨울철 수난사고 대비 수난구조훈련 실시관련 기사與 '전남광주'·'충남대전'-野 '대구경북'…앞다퉈 특별법 발의포항시장 출마 김순견 전 부지사 "새로운 포항의 미래 개척하겠다"주호영 "TK 행정통합 통해 연방제 준하는 권한 이양 이뤄져야"'지역통합' 광주전남 '질주'…'국힘' 대전충남·대구경북·부산경남은?TK행정통합 놓고 경북북부권 의원들 "소멸 대책·균형 장치 미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