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혁신당·진보당·기본소득당·녹색당·노동당·정의당 대구시당 등 대구지역 진보 성향 6개 야당이 15일 대구시의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비례성 강화 등의 내용이 포함된 지방의회 선거제도 개혁을 촉구하고 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2025.12.15/뉴스1 ⓒ News1 남승렬 기자관련 키워드더불어민주당민주당 대구시당지방의회선거제도선거제도 개혁남승렬 기자 국민의힘 공관위, 경북지사 예비경선 후보 참여 비전토론회 개최내년 경북대 의대 정원 26명 늘린다…대구권 최다관련 기사민주당 대전 통합촉구 단식·천막농성 중단…"통합 끈 놓지 않을 것"장종태 "국힘 단체장 충청미래 팔아"…김태흠 "애초에 광주전남만"(종합)"TK 정치인, 정부여당 노림수에 '행정통합' 얻지도 못하고 당한 꼴"'대전·충남' 통합 물 건너가나…TK 통합법 연계 처리 놓고 이견이인선 "TK 통합단체장 선출 여부, 이달 12일 데드라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