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윤석준 대구 동구청장이 지난 8월7일 대구지법에서 열린 1심 선고 공판에서 당선 무효형에 해당하는 벌금 200만원을 선고받자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5.8.7/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대구법원사건윤석준이성덕 기자 포항 도로 공사 현장서 50대 노동자 후진 굴착기에 깔려 사망경북 봉화 야산서 불…헬기 10대 등 투입, 51분 만에 진화관련 기사생후 6개월 아동 소주병 폭행…지적장애인 2심서도 징역 2년野, 양문석 헌법소원 시사에 "대출 사기꾼 단죄에 무슨 기본권 침해냐"정장수 대구 중구청장 예비후보 2심 벌금 90만원…피선거권 유지허위 공문서 작성 대구 중구의원 2명에…검찰, 벌금 200만원 구형동탄 아파트 '음식물·래커 테러' 보복 대행 20대 구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