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20일 서울 양천구 남부지법에서 열린 '자유한국당 패스트트랙(신속처리안건) 충돌 사건' 1심 선고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2025.11.20/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패스트트랙나경원송언석이만희김정재국민의힘민주당 경북도당남승렬 기자 '연휴 시작되기 전날 가장 위험' 매년 반복되는 이 패턴 '주의'대구소방, 연말까지 '고위험 산모 이송 전담 구급차' 시범운영관련 기사'패트 충돌' 민주당 전·현직 3명 항소…검찰은 항소포기(종합)국힘, 가맹사업법 표결 후 또 필버…형사소송법 첫주자는 곽규택 의원본회의 '필리버스터 충돌'…우 의장 마이크 끄고 '정회' 野 고성 항의2시간 만에 필버 재개…나경원 "필버 박탈 선전포고" 우원식 "인내심 한계"(종합)[뉴스1 PICK]국회, 가맹사업법 개정안 상정에 野 필리버스터…여야 입법 대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