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는 4일 울산시 교육청 현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교육 당국에 명절휴가비 차별 철폐와 정률제 도입을 촉구했다.(울산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울산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명절휴가비총파업박정현 기자 울산 남구 노래방서 화재…1명 화상울산경찰, 설 앞두고 특별 교통관리…780명 투입관련 기사[단독] 신학기 급식·돌봄 대란 우려…협상 난항에 교육감실 점거 농성급식·돌봄 노동자-교육당국 교섭 재개…신학기 파업 향방은부산·대구·경남 등 학교 비정규직 파업…814개교 급식 차질경기·대전·충남 학교 30% 급식 차질…돌봄교실은 3.0% 중단학교 비정규직 '총파업'…"비정규직 차별 해소, 정부·국회 응답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