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는 4일 울산시 교육청 현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교육 당국에 명절휴가비 차별 철폐와 정률제 도입을 촉구했다.(울산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울산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명절휴가비총파업박정현 기자 울산 언양종합상가시장 2층 식당서 화재…20여분 만에 진화[오늘의 주요일정] 울산(21일,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