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대가 2025학년도 입시에서 학교폭력 징계 이력이 있는 수험생을 모두 불합격 처리한 것으로 나타났다. 사진은 경북대 본관. 뉴스1 ⓒ News1 자료 사진관련 키워드경북대학교폭력대입강경숙조국혁신당불합격국립대2025국정감사남승렬 기자 이진숙 전 방통위원장, 12일 대구시장 출마 공식 선언김성태 전 대구시의원 "구민이 주인"…달서구청장 출마 공식화관련 기사'학교폭력 가해 29명' 경상국립대 수시모집서 탈락거점국립대 '학폭 이력' 수시 지원자 10명 중 9명 탈락했다대학 절반, 학폭 이력 입시 반영…지원 학생 4명 중 3명 탈락한석준, 학폭 대입 취소에 소신 발언 "피해자들에게 조금의 위안되길""사춘기 주먹 다툼일 뿐…갱생 기회 막았다" 학폭 불합격 비판 '뭇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