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폭 이력 의무 반영 첫해…지거국 180명 지원 162명 탈락 '학폭 이력' 불합격 최다 강원대 37명…서울대는 0명한 대학교 앞에서 우산을 쓴 학생들이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뉴스1 ⓒ News1 유경석 기자관련 키워드거점국립대진선미장성희 기자 중수청·공소청 '개문발차'…국민 우려·리더십 공백에 與도 시험대교섭단체 '20석→10석' 가능할까…민주·혁신당 '이견', 국힘은 '반대'관련 기사[지선 D-100] '학폭근절' '교권회복' 현안 산적한데… 공약 발표는 아직'학교폭력 가해 29명' 경상국립대 수시모집서 탈락학폭 가해자 거점 국립대 불합격 속출…경북대 28명의정갈등 10개월째…경북대 등 국립대병원 인턴 실습도 저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