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경북 경주에서 열린 APEC 정상회의 환영 만찬 메뉴. 왼쪽부터 완도산 전복과 조랭이떡을 곁들인 경주 천년 한우 갈비찜, 경주 곤달비나물 비빔밥과 경주콩 순두부탕과 3종 반찬, 구운 잣 파이와 된장 캐러멜 인절미. (대통령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0.31/뉴스1 ⓒ News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경주APEC최창호 기자 울릉의료원에 공중보건의 7명 신규 배치…기존 9명 근무 종료1~3월 경주 찾은 외국인 관광객 24만명…작년보다 7.8%↑관련 기사1~3월 경주 찾은 외국인 관광객 24만명…작년보다 7.8%↑블랙핑크 '리사', 코첼라 메디큐브 부스 방문…"메디큐브와 함께"올해 중국군 유해 송환 일정 당긴다…'훈풍' 한중관계에 추동력(종합)정부, 올해 중국군 유해 송환 '속도전'…'훈풍' 한중관계에 추동력 더해2026 APEC 의장국 중국, 식약처에 '식중독 제로' 노하우 전수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