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경북 경주에서 열린 APEC 정상회의 환영 만찬 메뉴. 왼쪽부터 완도산 전복과 조랭이떡을 곁들인 경주 천년 한우 갈비찜, 경주 곤달비나물 비빔밥과 경주콩 순두부탕과 3종 반찬, 구운 잣 파이와 된장 캐러멜 인절미. (대통령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0.31/뉴스1 ⓒ News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경주APEC최창호 기자 박희정 포항시의원 "결과로 증명"…포항시장 예비후보 등록한수원 월성본부, 2026년 안전보건 상생협력 우수기업 선정관련 기사김혜경 여사, 한지 제작체험…"소중한 문화유산 빛날 수 있게 성원"韓·캐나다 2+2 장관회의…북극·방산 등 전방위 협력 강조경주시, APEC 정상회의장 기념관으로 조성…8월 개관 예정안규백, 캐나다 국방장관에 "잠수함 사업, 양국 협력 발전 계기"靑 "인니 대통령 국빈 방한 조율 중"…핵심광물·방산 협력 주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