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문화관광공사는 26일 '2025 APEC(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정상회의'를 기념하는 특별공연과 전시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사진은 정동극장의 '단심' 공연 모습. (경북문화관광공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관련 키워드경주APEC경북문화관광공사APEC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경주경주엑스포대공원정동극장남승렬 기자 대구 '막창 축제' 23~24일 동촌유원지…반야월 명물 '연근' 연계대구·경북 통합 지역성장펀드 1294억원 조성…창업·벤처기업 지원관련 기사"공무원들 외주를 중국인에게 줬나"…'한복=중국옷' 알린 경주 보문단지중국 전통복식이 '한복?'…경주 보문단지 미디어월 표기 오류 논란"APEC 열기 계속된다"…경주엑스포대공원 관광객·수익 '껑충'김학홍 문경시장 "글로벌 관광지·청년이 모이는 도시로 만들 것"관광 현장 인력난 해소…청년 100명 맞춤형 인재 키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