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문화관광공사는 26일 '2025 APEC(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정상회의'를 기념하는 특별공연과 전시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사진은 정동극장의 '단심' 공연 모습. (경북문화관광공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관련 키워드경주APEC경북문화관광공사APEC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경주경주엑스포대공원정동극장남승렬 기자 대구시, '자율주행 시범운행지구 지원사업' 선정…"국·시비 12억 투입"대구교육청, '학교 AI 활용 저작권 가이드북' 전국 첫 제작·보급관련 기사경북 외국인 관광객 33% 늘었다는데…"APEC 효과 검증 필요"[2025결산-관광]1.68초마다 "헬로 코리아"…방한객 1900만 고지 밟는다네이버페이, 단말기 '커넥트' 관광지 확대…외국인 결제 돕는다올해의 관광지로 '경주 황리단길'…한국 관광의 별 '10개' 선정경주시, MICE 대상서 우수국제회의지구 부문 장관상 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