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현지시간) 캄보디아 프놈펜 턱틀라(Tuek Thla)사원의 안치실. 턱틀라 사원은 공공 장례식장 겸 화장 시설로, 캄보디아에서 숨진 국민이나 외국인 시신이 옮겨진다. 이곳엔 지난 8월 보코산 지역의 온라인스캠범죄단지에 감금돼 고문 끝에 숨진 대학생 박모씨가 안치돼 있다. 2025.10.17/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캄보디아신성훈 기자 40대 여성 납치·성폭행한 10대…교도소서 또 엽기 성범죄경북 포항서 군부대 사격훈련 중 산불…헬기 10대 투입관련 기사"독도는 우리 학교가 지킨다"…동북아역사재단, 독도지킴이 120개교 선정'캄보디아 대학생 피살 사건' 연루 대포통장 모집책 징역 4년중원대학교, 캄보디아 주요 대학·교육기관들과 협력 강화전북은행, 유비온과 MOU…"외국인 대상 종합금융서비스 제공"중원대, 캄보디아 대사와 이공계 유학생 협력 확대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