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캄보디아, 무력 충돌 재개 3주 만에 휴전 합의10월 26일(현지시간)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열린 제47차 아세안(ASEAN) 정상회의 계기 캄보디아와 태국 간 휴전 협정 서명식에서 안와르 이브라힘 말레이시아 총리(왼쪽부터), 아누틴 찬위라꾼 태국 총리, 훈 마넷 캄보디아 총리,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협정문을 들어 보이고 있다. 2025.10.26. ⓒ 로이터=뉴스1 ⓒ News1 윤다정 기자관련 키워드태국캄보디아트럼프이지예 객원기자 이란 최고지도자 "이슬람 혁명 정신으로 외세 저항하라"ECB 측 "유로화, 안전자산 급부상…세계 시장 역할 확대"관련 기사'무역합의' 韓도 못피한 트럼프 관세 망치…우방까지 무차별난사노벨상 불만 꺼낸 트럼프…그린란드 장악 의지 더욱 노골화(종합)트럼프, 노르웨이 총리에 '노골적' 편지…"당신들 나에게 노벨상 안 줘"트럼프, '관세 왕·Mr 관세' 자찬…판결 앞두고도 관세폭탄 작렬마차도 "내 노벨평화상 트럼프 줄래"…노벨위 "절대 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