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캠범죄 조직, 회사처럼 성과급 지급하고 근무시간 운영현지 수용된 이후에도 스캠 범행 계속캄보디아 프놈펜 인근 온라인스캠범죄단지인 태자단지. 2025.10.16/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캄보디아 당국의 범죄단지 단속으로 적발돼 구금됐던 한국인들이 지난 10월 18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2터미널을 통해 송환되고 있다. (공동취재) 2025.10.18/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캄보디아한수현 기자 헌재, 현직 검사 청구한 '검찰청 폐지' 헌법소원 각하법원행정처, 공소청·중수청법안에 "사회적 합의 선행돼야" 의견관련 기사캄보디아, 온라인사기 가담 800여명 체포…한국인 포함태국 '룽거컴퍼니' 로맨스스캠 팀장 징역 14년…"사회적해악 커"(종합)경찰, 캄보디아 송환자 범죄수익 14.8억 몰수·추징 보전 신청태국 피싱 조직 '룽거컴퍼니' 팀장 1심 징역 12년中, 미얀마·태국과 스캠단지 KK파크 합동작전…1500명 본국 압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