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캠범죄 조직, 회사처럼 성과급 지급하고 근무시간 운영현지 수용된 이후에도 스캠 범행 계속캄보디아 프놈펜 인근 온라인스캠범죄단지인 태자단지. 2025.10.16/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캄보디아 당국의 범죄단지 단속으로 적발돼 구금됐던 한국인들이 지난 10월 18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2터미널을 통해 송환되고 있다. (공동취재) 2025.10.18/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캄보디아한수현 기자 '사법행정권 남용 의혹' 양승태 상고심, 대법원 3부 배당…주심 이숙연'건진법사 공천 청탁' 박창욱 경북도의원, 징역 1년·법정구속관련 기사"독도는 우리 학교가 지킨다"…동북아역사재단, 독도지킴이 120개교 선정'캄보디아 대학생 피살 사건' 연루 대포통장 모집책 징역 4년중원대학교, 캄보디아 주요 대학·교육기관들과 협력 강화전북은행, 유비온과 MOU…"외국인 대상 종합금융서비스 제공"중원대, 캄보디아 대사와 이공계 유학생 협력 확대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