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 "증거인멸 우려"마약 혐의로 경찰 수사 대상에 오른 상황에서 해외로 도피했다가 체포된 남양유업 창업주의 외손녀 황하나 씨가 26일 경기 안양시 동안구 수원지방법원 안양지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5.12.26/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배수아 기자 경기도교육감 단일화 여론조사 내일까지…유은혜 도민 밀착 소통유은혜, 4.19 맞아 "두려움 없이 말할 수 있는 교실 되고 있나"김기현 기자 수원 송죽동 상가건물서 화재…30여분 만에 진화성남 다세대주택 지하서 불…60대 남성 중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