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키지 여행도 모객 힘든 상황…겨울엔 더 큰 타격 예상"외교부가 지난 10일 오후 9시부터 기존 2단계 '여행자제' 발령 지역인 캄보디아 수도 프놈펜에 대한 여행경보를 2.5단계인 '특별여행주의보'로 상향 조정했다. ⓒ News1 양혜림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캄보디아여행대구이성덕 기자 생후 6개월 아동 소주병 폭행…지적장애인 2심서도 징역 2년경북 성주 인근서 규모 2.6 지진…"안전에 유의"(종합)관련 기사캄보디아 거점 범죄조직 뿌리 뽑기 '속도전'…가담자들 처벌 이어져(종합)'국가 정상화' 새 정부 출범…코스피 4000 시대 [뉴스1 선정 국내 10대뉴스]김기웅 "여행금지국 방문 처벌 3배 강화"…여권법 개정안 발의급기야 공항서 '캄보디아 검문'…자치단체·대학도 '주의보' 발령(종합)"캄보디아 간 가족 연락두절" 전국서 신고 21건 이상…경찰, 전수조사 검토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