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가 캄보디아에서 한국인을 대상으로 한 취업사기·감금 피해가 급증함에 따라 일부 지역에 대해 여행경보 최고 단계인 4단계(여행금지)를 발령했다. ⓒ News1 김지영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캄보디아김기웅국민의힘캄보디아 범죄조직여권법여행금지국남승렬 기자 대구선관위, 자기 업적 홍보한 입후보 예정자 등 3명 검찰 고발尹 무기징역에 "죗값 치러야"…'보수텃밭' 대구도 '덤덤'(종합)관련 기사캄 다녀 온 여야 의원들 송곳 질의…"우리가 부끄러워 해야"(종합)캄 사태 책임 떠넘기기…與 "尹정부 비상계엄 탓" 野 "고위급 안 움직여"(종합)[뉴스1 PICK]외통위, 캄보디아 현장 국정감사…'대사관 부실 대응' 논란캄 현장서…與 "비상계엄 국정 공백" 野 "총리·장관 전화 한 통 안해"'캄보디아 사태' 집중 조명…외통위 현지국감·정보위 현안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