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배낭·캐리어 든 귀성객들 표정은 밝아철도공사 대구본부, 연휴 기간 69만명 수송추석 귀성행렬이 시작된 2일 오후 경북 포항 KTX역에서 할아버지와 할머니가 먼 길을 온 손녀를 반갑게 맞고 있다. 2025.10.2/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추석 귀성행렬이 시작된 2일 오후 경북 포항 KTX역에서 한 시민이 죽도시장에서 구매한 문어가 담긴 박스를 들고 플랫폼으로 향하고 있다.2025.10.2/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관련 키워드추석연휴귀성길동대구역포항역이성덕 기자 양손엔 캐리어·마음은 고향으로…추석 앞둔 동대구역 '북적'33만명 찾은 대구 북구 떡볶이축제, '대구 맛볼지도'로 소비 확산최창호 기자 KTX 포항역 휴대폰 충전시설 '태부족'…승객들 불편 '호소'영덕국유림관린소 추석 연휴 기간 송이 버섯 등 불법 채취 특별단속관련 기사"36년만에 친정서 명절" 손주 등에 업고 웃음…추석 피케팅 뚫고 고향길경기북부경찰, 추석 연휴 특별 교통관리 대책 추진[뉴스1 PICK] "추석 민심을 잡아라"…현장으로 나선 與野[뉴스1 PICK] 추석 귀성길, 통행료 걱정 덜고 기름값도 아낀다추석 연휴 전날 귀성길 정체 시작…서울→부산 7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