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배낭·캐리어 든 귀성객들 표정은 밝아철도공사 대구본부, 연휴 기간 69만명 수송추석 귀성행렬이 시작된 2일 오후 경북 포항 KTX역에서 할아버지와 할머니가 먼 길을 온 손녀를 반갑게 맞고 있다. 2025.10.2/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추석 귀성행렬이 시작된 2일 오후 경북 포항 KTX역에서 한 시민이 죽도시장에서 구매한 문어가 담긴 박스를 들고 플랫폼으로 향하고 있다.2025.10.2/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관련 키워드추석연휴귀성길동대구역포항역이성덕 기자 "선거운동 중 폭행 당해" 대구 동구청장 예비후보…경찰 수사"의장직 상실" 김동현 대구 중구의원, 징계 취소 소송최창호 기자 포항 군부대 사격장에서 산불…3시간 만에 주불 진화진해발 '벚꽃길' 제주 지나 강릉까지…전국 '분홍 물결' 시작(종합)관련 기사경찰, 설 명절 기간 31만 명 현장 투입…폭력 등 7921명 검거설 연휴 하루 전 서울역 '북적'…"98세 엄마 뵈러 딸들 다같이 가요""할아버지 안 보고 싶었어?"…설 귀성객 몰린 창원중앙역"오피넷 찾고, 트렁크 비우고"…설 귀성길 기름값 아끼는 '꿀팁'설 당일 '전주→서울' 7시간 50분…전북고속도로 17일 '최대 혼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