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부 업무 정상화에도 현장 혼선 지속29일 오전 광주 북구 삼각동 북광주우체국 무인우편접수기에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 여파로 우편서비스 차질이 생겼다는 안내문이 붙어 있다. ⓒ News1 박지현 기자관련 키워드대구우체국택배대전국가정보자원관리원국가전산망화재이성덕 기자 대구 서구, 내년 주민참여예산 사업 3월27일까지 공모대구 수성구, 26일 수미창조 포럼…도시환경 조성 방안 논의관련 기사스프링풀필먼트, 대구경북지방우정청 '우정 발전 공로 표창' 수상'3시간 복구' 외치더니…정부 전산망 마비에 일상이 멈췄다화장장 예약 먹통, 신선식품 택배 불가…전국이 '20년전 아날로그로'(종합2보)"뭐가 되고 안 되는지도 몰라" 국민들 '불편' 민원에 공무원 '비명'(종합)"등초본 뽑는데 1시간"…'국가 전산망 마비' 곳곳 민원 대란(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