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부친 횡령 인정' 글 올린 전직 기자 벌금 500만원

"글 취지 잘못 해석됐다"며 항소

본문 이미지 - 서명수 매일신문 객원 논설위원이 2025년 4월 28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 부친의 담배수매대금 횡령 의혹을 제기한 책 '그의 운명에 대한 지극히 사적인 생각'과 관련해 이 후보의 형으로부터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를 당한 것에 대해 이상위 국민의힘 미디어특별위원장, 최지우 미디어법률단장과 함께 기자회견을 열어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5.4.28 ⓒ 뉴스1 안은나 기자
서명수 매일신문 객원 논설위원이 2025년 4월 28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 부친의 담배수매대금 횡령 의혹을 제기한 책 '그의 운명에 대한 지극히 사적인 생각'과 관련해 이 후보의 형으로부터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를 당한 것에 대해 이상위 국민의힘 미디어특별위원장, 최지우 미디어법률단장과 함께 기자회견을 열어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5.4.28 ⓒ 뉴스1 안은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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