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일 대구 수성구 수성못 인근에서 육군 대위가 총상을 입고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폴리스라인을 치고 현장을 보존하고 있다.(대구 수성구청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대구수성못육군3사관학교대위총상사건이성덕 기자 대구 서구, 내년 주민참여예산 사업 3월27일까지 공모대구 수성구, 26일 수미창조 포럼…도시환경 조성 방안 논의관련 기사육군 "GP 하사 총기 사망 전 폭언·가혹행위 정황"…경찰에 통보안규백 취임 50일 만에 총기·자살 사고 4번…군 기강 잡기 어렵다[단독] '총기 사망' 육군 대위, '10여명 폭언' 통화 녹음 남겼다육군, '총기 사망' 대위 사건 경찰에 통보…"범죄 혐의 판단"(종합)육군, '총기 사망' 대위 사건 경찰에 통보…"범죄 혐의 판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