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일 오후 경북 포항시 북구 영일만항에서 실시된 크루즈선 화재 진화 및 해상 인명 구조훈련에서 포항해경이 화재를 진압을 위해 소화포를 쏘고 있다. 이날 훈련은 APEC 기간 동안 세계 각국 경제인들이 숙소로 사용할 크루즈선에서 화재가 발생한 것을 가정해 소방, 해경, 해군, 해병대가 참여했다. 2025.9.2/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관련 키워드APEC 정상회의안전행정력김종엽 기자 예탁결제원, '스타트업 페스티벌'서 대구·경북 예비창업자 7명 발굴경북 농가 부채 평균 2543만원…빚 절반 이상 영농 위한 농업용관련 기사부산 기장군 '대한민국 새단장' 평가 우수 지자체 선정"캄보디아 다음은 동티모르·미얀마·라오스"…UN 범죄조직 타깃 경고"사제 폭탄으로 40분간 시민 협박한 피고인에 고작 벌금 600만 원"APEC 'D-100'…경주시 "정상숙소 등 차질 없이 준비"경북도, APEC 정상회의 D-100일…행사 준비 '순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