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규백 "총기·총알 유출경위 신속히 수사해야"경북 영천의 사관학교에서 근무하는 육군 교관(30대·대위)이 2일 오전 검은색 가방에 K-2소총을 담고 대구 수성구 수성못 일대를 걸어가고 있다.(독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9.2/뉴스1 ⓒ News1 이성덕 기자관련 키워드대구수성못총기육군총알국방부이성덕 기자 대구 대봉교 구조물 오른 남성…40분 만에 내려와간병 부담에 말다툼하다 전처 목 졸라 살해…60대 구속기소관련 기사군, 지문·정맥으로 열리는 생체인식 무기고 추진…총기 무단 반출 막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