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26일 국토교통부가 추진하는 '2025년 UAM(도심항공교통) 지역시범사업'에 경북도와 공동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미지는 UAM 지역시범사업 위치도. (대구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관련 키워드대구시도심항공교통UAM경북도국토교통부버티포트남승렬 기자 계명대 동산병원 로봇수술 1만례 달성…비수도권 최초대구시, 오페라·떡볶이축제에 국내외 관광객 유치…현지 홍보 강화관련 기사대구·경북 '61㎞ UAM 하늘길' 주민설명회…"서대구역 주변 환경 변화해야"대구시, 서대구역 인근에 UAM 버티포트 입지 선정…시범사업 본격화서대구역에 UAM 버티포트 조성하겠다는 대구시…주민들 "그게 뭔데?"경북도 통합추진단 “TK특별법, 광주·전남에 비해 부족하지 않아”대구시, 국정과제 연계 국군부대 후적지 개발 구상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