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26일 국토교통부가 추진하는 '2025년 UAM(도심항공교통) 지역시범사업'에 경북도와 공동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미지는 UAM 지역시범사업 위치도. (대구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관련 키워드대구시도심항공교통UAM경북도국토교통부버티포트남승렬 기자 경산서 승용차·학원버스 충돌…어린이 4명 등 7명 부상'보행자를 피해 가네요'…대구 도심 달린 레벨4 자율주행 셔틀관련 기사'FIX 2026' 폐막…나흘간 11만7000명 방문·상담액 5086억대구 스타기업 4개사, FIX서 2100만 달러 투자·수출 계약대구 'FIX 2026' 588개 기업 참가…21~24일 엑스코서 개최대구·경북 '61㎞ UAM 하늘길' 주민설명회…"서대구역 주변 환경 변화해야"대구시, 서대구역 인근에 UAM 버티포트 입지 선정…시범사업 본격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