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17일 산격청사에서 국군부대 후적지 개발 추진단 3차 회의를 열고 개발 구상을 논의했다. 사진은 대구시 산격청사. (대구시 제공. 재판매 DB 금지) 뉴스1 자료 사진관련 키워드대구시국군부대후적지 개발남승렬 기자 대구교육청, 사립유치원 173곳 회계·인사 개선…공공성·투명성 강화대구 학교급식 식중독 7년간 211명…전국 최다 경기도 8분의 1관련 기사대구시, 국군부대 후적지 개발 추진단회의…"특별법 필요"대구 '군부대 후적지 개발 추진단' 구성…"국정과제 채택에 역량 집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