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한경 행정안전부 재난안전관리본부장이 지난 10일 경북 안동시 무릉리 산불 피해지를 방문해 여름철 사면재해에 대비한 응급복구(위험목 제거, 옹벽 설치 등) 현장을 점검하고 있다. (행정안전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5.11/뉴스1관련 키워드경북이재민경북도경북산불이재민산불이재민보사정우용 기자 구미시, 연말까지 산불방지 대책본부 가동…감시·진화 인력 224명 배치삼성 SDS 구미 'AI 데이터 센터' 기공식…2028년 12월 준공 예정관련 기사중수청 독립성·소방재정·국정자원…행안위 종감서 행안부 재검증권기창 안동시장 측근 5명 줄줄이 '철창행'…도대체 무슨 일?경북 산불 복구비 8533억 '미집행'…안동 집행률 22%에 그쳐산불 피해 세대당 65만6000원…경북도, 추석 전후 재난 지원경북 산불 이재민 1898세대 임시주택…행안부, 추석 앞두고 안전점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