찜통더위가 계속된 지난 3일 대구 달서구 이월드를 찾은 어린이들이 바닥분수에서 물놀이를 즐기고 있다. 2025.8.3/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열대야최저기온폭염체감온도소나기이재춘 기자 [오늘의 날씨]대구·경북(10일, 토)…비나 눈, 낮 최고 3~10도[오늘의 날씨] 대구·경북(9일,금)…낮부터 기온↑, 최고 4~9도관련 기사한반도, 지난해 역대 두 번째로 더웠다…무더위 가을까지 이어져기후위기에 폭염특보 '중대 경보' 도입…재난성 호우 땐 '긴급문자'(종합)초열대야 확산에…기상청, 내년 전국 '열대야 특보' 도입9월 하순인데 밤더위 여전…제주·서귀포 간밤 열대야 발생제주 해안지역 열대야 발생…서귀포·고산 연일 역대 최다 경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