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이호해수욕장에서 도민과 관광객들이 더위를 쫓고 있다.2024.8.28/뉴스1 강승남 기자 제주도, 현수막 등 일회용 광고물 디지털로 전환…연구용역 추진오영훈 제주지사 "4·3 양민학살 주범 박진경 유공자 취소는 당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