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교육청은 1일 AI(인공지능) 디지털 교과서(AIDT)를 실제 수업에 활용한 교사 75%가 효과가 있다는 설문조사를 발표했다. 사진은 지난해 12월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2024 대한민국 교육혁신 박람회'에서 관람객들이 내년 도입 예정인 인공지능(AI) 디지털교과서를 체험하는 모습.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2024.12.13/뉴스1 ⓒ News1 자료 사진관련 키워드대구교육청인공지능 디지털 교과서AIDT교사남승렬 기자 대구 풍수해보험 가입률 급증…"3자 기부제 효과 커"주호영 "유력 자산 오세훈, 당 스스로 흠집 낸 것은 자해 행위"관련 기사경북대·대구교육청 국정감사…AIDT 등 놓고 충돌 예상대구시장 '공석' 중 국정감사…홍준표 공과 놓고 치열한 공방 예상[단독] AI 교과서 '교육자료' 되자 도입 학교 절반 줄었다전교조 대구지부, 'AI 디지털교과서=교육자료' 법안 처리에 "환영"대구교육청, 학부모 대상 'AI 디지털교과서' 교육…11월 7일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