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가 재해 취약계층을 보호하기 위해 추진하는 '풍수해보험 제3자 기부제'의 성과가 큰 것으로 나타났다. 사진은 지난해 7월 풍수해 피해를 본 대구 북구 노곡동.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2025.7.17 ⓒ 뉴스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대구시풍수해보험풍수해보험 제3자 기부제자연재해보험남승렬 기자 주호영 "유력 자산 오세훈, 당 스스로 흠집 낸 것은 자해 행위"국민의힘 오늘 대구시장 후보 심층 면접…역량·당 정체성 등 검증